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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기록/여행

[강릉 툇마루] 강릉 여행!

by 저세상판단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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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다(신년 맞이였지만 해돋이는 아니고 그냥 식도락 여행~!!)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게 참으로 어렵다.. 그치만 해내야지..

카페툇마루의 시그니처 커피가 유명하다고해서 지나가면서 봤는데 줄이 줄이,,, 장난아니더라...

나는 뚜벅이로 걸어갔는데 차로 온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줄은 주문하는 줄이라서 생각보다 금방 줄어든다. 문제는 주문 후...

점심 시간대쯤 지나가면서 봤었는데 그때는 주문 줄이 길어서 포기하고 옆에 느좋카페인 카페로 갔다. (바로 옆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거기서 식혜 샤베트 먹었는데 존맛..

그리고 늦은 점심으로 초당 순두부가 유명하여 근처 순두부 짬봉집으로 고고!!

순두부 짬뽕집 이름은 초당 모꼬지!

지도에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순두부 짬뽕집이 나오는데 히밥이 먹고 가기도 했다고했고 생면이라서 픽했다!

시그니처 메뉴

생각보다 간단하게 나오는데 양이 많다. (이날은 오징어가 수급 문제로 오징어는 빼고 꽃게, 고기, 순두부만 나왔다.) 

나름 맛있고 칼칼하다. (뒤에 자율반찬으로 어묵도 있다.) 사이드로 감자 고로케 시켰는데 왕따시만해... 넘커요..

 

그리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툇마루를 지나가는데 줄이 없더라?.. 그래서 무작정 도전했더니 주문 후 1시간10분~20분정도 뒤에 나온다고하더라구요...

툇마루 메뉴

줄은 많지 않았는데 아마 오후 4시쯤이면 줄은 많이 없는거같다. (그치만 주문 후가 문제라는거~)  그치만 쿠키류는 이미 다 매진~

주문 후에 운이 좋게 자리를 잡아서 앉아서 핸드폰하고 수다떨며 기다리니까 정말로 한시간 걸리더라...

날이 추워서 따듯한거로 주문하려했지만 시그니처인 툇마루커피는 아이스로만 가능하대요. 그렇게 한 시간을 기다려서 받은 대망의 툇마루커피!

맛은 흑임자가루&캐러멜라이징한 설탕의 맛이 싸악 들어오면서 우유가 함꼐 들어온다. 양은 작은 tall사이즈인데 이게 한잔에 6500원...

나는 맛 봤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시간 줄서서 먹을정도는 아니고 한 10분이면 고려해볼만하다...  맛난것도 먹고 좋은 경험했다~

툇마루 커피 : 주문 후가 오래걸림, 차에서 대기 인원도 많음, 영수증 들고 가서 찾음, 1시간 정도걸림.. 아이스만 가능... 4시에 가면 주문 줄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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